악. 무슨 글자체가 이것밖에 없어!!!
꿍시러 꿍시렁 오랜만에 쓰는 다이어리.
싸이는 간간히 업뎃하면서도 왜 이글루스는 자꾸 깜빡깜빡하다 문득 생각나는지.
쉬는날도 새벽 4시까지 일하다가....
오늘도 역시 7시 30분에 출근해서 밤 10시 넘어 퇴근.
아. 정말 커피숍가서 여유롭게 커피 마시고 싶은데, 그럴 여유조차 없이 일해서.
쬐끔 아쉽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 힘든지 모르고 시간가는지 모르고 일하는것 같다.
우리아가들. 선생님이 엄청 보고싶단다. 새로 만난 건희도. 적응 잘해서 선생님이랑 잘 놀아보자꾸나.♡
사랑하는 내새끼들. 요녀석들만 보게된다. 이래서 선생님들이 연애를 못하는 건가보다.ㅋㅋㅋㅋㅋㅋㅋ
꿍시러 꿍시렁 오랜만에 쓰는 다이어리.
싸이는 간간히 업뎃하면서도 왜 이글루스는 자꾸 깜빡깜빡하다 문득 생각나는지.
쉬는날도 새벽 4시까지 일하다가....
오늘도 역시 7시 30분에 출근해서 밤 10시 넘어 퇴근.
아. 정말 커피숍가서 여유롭게 커피 마시고 싶은데, 그럴 여유조차 없이 일해서.
쬐끔 아쉽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 힘든지 모르고 시간가는지 모르고 일하는것 같다.
우리아가들. 선생님이 엄청 보고싶단다. 새로 만난 건희도. 적응 잘해서 선생님이랑 잘 놀아보자꾸나.♡
사랑하는 내새끼들. 요녀석들만 보게된다. 이래서 선생님들이 연애를 못하는 건가보다.ㅋㅋㅋㅋㅋㅋㅋ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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